동두천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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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애신아씨 조회 26회 작성일 2020-10-20 07:30: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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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CN,ID SUB] 샘샘여행사 동두천 와칸다 극장에 가자

투쌤과 함께하는 신나는 경기도 여행 샘샘여행사 / 외국인 관광특구 동두천에 가다
미국 스웩 가득한 그래피티 거리에서 건진 인생 샷!
8,000원으로 최고급 리클라이너 소파에서 최신작을 볼 수 있는 와칸다 극장
3대 천왕에 소개된 정통 미국 맛, 텍사스 바베큐에서 치킨 바비큐 박살 내기!
외국인 꼰대의 감성 팔이 여행과 20살 풋풋한 여대생의 생기 발랄 찐 투어
Koon Jay : 느그 나라로 끄지라 패러디 전세계적으로 했는데 돈쳐버는 나라 그것도 미성년자들 타겟으로 여론몰이해? 배쳐불렀네
조원석 : 재밌네 ㅋㄲㅋㄱㅋ
MiRu Noh : 오 저도 놀러가보고 싶네요 저기!
Natalie So : 이명박 ㅋㅋㅋㅋㅋㅋ이화여댘ㅋㅋㅋㅋㅋㅋㅋ미쳐따...
가람. : 동두천에사는사람인데 여기 극장 되게맘에들어용 ㅋㅋㅋㅋㅋ 어릴때 맨날보던곳인뎈ㅋ 이상저의TMI였슴대

동두천 보산동 외국인관광특구 이색지대 방랑기

동두천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를 찾았다.
코로나와 불경기가 겹쳐서 한산하기 그지없는 거리...
하지만 이 거리에는 희망이 보인다.
반드시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특별한 이색지대 관광단지가 될거라는
나의 예지력이랄까...^^
내구독자수조도순 고문당할 확률 : 보샤스
윤정희 : 옛날 미군들 무서워서 혼자는 가지도 못했던 곳,
건물벽도 그로테스크한 그림에다가 전 무섭네여
밤에 가면 더 무서울 듯
근데 난 미군들, 특히 흑인보면 넘 무섭더라능
오난희 : 저는 오늘 서부지방법원뒤 한국정교회(대머리교회) 다녀왔읍니다 코로나 때문에 못들어 간다고 하는데 마당만 볼수 없냐고 하니까 안된다고 하네요 신자한테 물어보니 성당은 맞는데 카톨릭이 아니라고 하네요 신부님복장의 외국인신부님 같은분이 계시던데 한국정교회는 성당이라고 말은 항션서 카톨릭은 아니라고 뭐가뭔지 모르겠네요~ 120주념 기념 프랭카드는 걸려있던데ㆍ 성당 이라면서 성모마리아상은 없더라구요 한국정교회 다니는분이 성당 이라고 하던데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성당하고는 뭔가 다른듯~ 지금은 아파트들 때문에 안보이는데 정교회 그자리에 있더라구요~ 그리고 아파트들 사이에 우리 빈쌤이 좋아하는 빈티지 골목들도 조금 남아있더라구요~ 예전에는 증산층 이었을텐데 지금보니 허름하더라구요~ 꼭대기 서민층동네는 전부 아파트가 들어섰어요~ 빈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외국인은국민아니다법앞에평등 : 동두천외국인관광특구
이태원
시흥시 정왕동
안산 원곡동
서울 대림ㅡㅡㅡㅡ
외국인없는동네에서 살면안돼냐ㅡㅡㅡㅡ
외국인은국민아니다법앞에평등 : 무슨 외국인동네가이리많냐
완전한국 씨를말리네ㅡㅡㅡ

10월 동두천사랑

안녕하세요 동두천사랑에 이주은입니다. 모두들 추석 잘 보내셨나요? 코로나 때문에 멀리는 못가고 조금 색다른 한가위를 보내셨을 것 같은데요. 어느 때보다도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명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됐는데요. 우리 동두천에 기쁜 소식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경기도 일자리재단이 동두천시로 이전되는게 확정됐다고 합니다. 기쁜 소식으로 10월 동두천사랑 시작하겠습니다.
그동안 동두천시는 일자리재단 유치를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시민 서명운동 전개 등을 하며 열심히 힘써왔는데요. 지난 9월 23일 경기도 일자리재단이 동두천시로 이전하는게 확정됐습니다. 그동안 노력한 동두천과 시민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동두천시의 새로운 스팟으로 떠오르는 두드림 마켓! 우리 지역 업체들의 제품이 판매될 뿐만 아니라 예쁘게 꾸며진 북카페도 있어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보산동의 핫플레이스가 탄생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예쁜 디스플레이로 시선을 사로잡는 이곳! 보산역 1층에 두드림마켓이 생겼습니다. 동두천시의 16개 업체와 디자인아트빌리지 10개 공방이 입점해서 직거래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한다고 합니다. 또 내부에 꾸며진 북카페에는 도서와 보드게임이 비치돼 쇼핑과 휴식,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두천의 핫플레이스가 될 예정입니다.
10월의 도서관이 사랑한 책을 소개합니다. 시립도서관에서 소개하는 「죽은 자의 집 청소」 누군가 홀로 죽은 집, 쓰레기가 산처럼 쌓인 집 등 쉽사리 볼 수도, 치울 수도 없는 곳을 청소하는 특수청소업체 대표 김완씨가 직접 쓴 책인데요. 특수‘청소’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그의 일터에는 남다른 사연이 가득합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떤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 죽은 자의 집 청소를 소개합니다.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봄시내는 경찰서를 접수했어」를 소개합니다. 사춘기 아이의 감정을 실감 나게 그려내고 있는데요. 자기가 좋아하는 대상에게는 솜사탕같이 부드러운 소녀가 됐다가, 어느 순간 부쩍 예민해지고 까칠해지는 봄시내의 모습에서 우리들의 ‘사춘기’시절이 떠오릅니다.
코로나 이후로 여행도 예전처럼 유명 관광지나 맛집을 방문하는게 아니라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게 포인트가 되고 있는데요. 산세가 수려하고 아름다워서 경기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동두천의 소요산에서 사회적 거리를 두며 일상 속 여행을 즐기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이상으로 동두천사랑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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