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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방법에 대해서 덧글 1 | 조회 1,462 | 2014-06-25 00:00:00
김정은  


안녕하세요


저는 척추교정을 몇번 받았습니다


카이프로랙틱도 받고 침교정도 받았는데요 그때는 괜찮다가 또 현실로 돌아오면 다시 틀어집니다.


어떻게 교정을  주로 해주시는지 방법이 궁금해서요


침교정은 효과가 빠르기는 했었는데 맨날 침 맞은 곳에 또 맞으려니 나중에는 고역이더라고요.


지금 증상은 목뒤가 뻐근하고  오른쪽-> 팔 아픔 골반과 무릎에서 계속 소리나는 상황입니다

 
관리자  2014-06-26 00:00:00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 해주셨습니다



저도 침 카이로프라틱 지압 여러가지로 시술해 드리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가만히 신선처럼만은 살수가 없지요



일도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하다보면



사기라는 것들이 몸에 쌓여서 어혈도 생기고 몸도 굳고하는거지요



그러면서 통증도 당연히 생기는거고요



그래 통증을 치료하고나서 다음에는 안아프면 좋은데



또 일을하고 스트레스를 받다보면 다시 또 통증이 생기는겁니다



우리가 삶을 사렴ㄴ서 몸 어디에도 하나도 안아프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숨을 쉬고 살면서는 사기가 들어와 몸을 아프게 하는거지요



그리고 한번 아픈곳은 흔적이 남아있어서 다시 사기가 들어오면 먼저 아팠던 곳부터 다시 통증이 생기는거지요



그렇다고 다시 또 아파질거라는 생각때문에 시술을 안받으신다면 평생을 통증과 씨름하면서 살아야 하는거고요



물론 병적으로 생긴병은 병원에서 수술할것은 해야것지만



우리가 살면서 통증이 생기는것은 그러한 병적인 요소보다도



우리의 몸에 사기가 들어와서 아픈 경우가 더 맣지요



그렇다고 조금 살짝 아픈것을 시술 받기는 어려운것이고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컴퓨터다 스마트폰으로 게임한다 뭐다해서 일자목이 되는경우도 맣지요



그래서 운동이 아주 필요한 것입니다



운동을 하면서 땀도 빼면서 몸의 사기도 배출시키고



스트레스 물질도 해소시키고



건강하게 웃기도하고 그러면서 산다면 병이 오는거야 할수 없지만서도



어깨가 뭉쳤다라든가 일좀 했더니 허리가 아프다든가 하는 경우는 잘 생기지가 않을테지요



이정도면 답변이 되었을까요



좀 모자란다고 생각이 드시면 좀더 구체적으로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