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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증후군 덧글 0 | 조회 1,164 | 2013-09-23 00:00:00
관리자  


  명절 증후군
우리나라는 1년에 두번 설날하고 추석에 겪는 고통 증상이다.
과도한 노동에 따라서 오는데 가슴답답이나 두통같은 심리적인 경우와
팔 다리 어깨 허리의 통증인 과도한 육체의 사용에 따라 오는 경우이다.
큰병은 아니지만서도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고통이 ㄷ따른다.
이러한 경우에 아들 딸들에게 엄마 어깨좀 만져줄래 또는 허리좀 만져줄래 한다.
그렇듯이 안마가 이러한 경우에 아주 좋은 해결방법이되는것이다.
그냥 어깨허리가 아프다고들한다.  하지만 아픈곳의 경락이 어디냐에 따라서 만져주는곳이 틀리다.
어깨라고한다면 폐의 경락상이나 대장 소장 삼초등의 경락이 흐르고 있으므로 아픈곳의 경락을 풀어줘야지
아무곳이나 만져준다고해서 잘 풀리지는 않는다.
정확하게 진단을하고 시술을해야지만 아주 경제적이라고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