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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항 덧글 0 | 조회 1,389 | 2012-08-02 00:00:00
관리자  


 탈항은 옛날에는 미주바리라고했다
좀 심하게 표현하면 똥구멍이 빠져 나오는 것을 말한다
변을 볼때 쭉 빠져나왔다 일다보고 일어나면 다시 쑥하고 들어가기도한다.
하지만 만성이되면 다 들어가지를 않고해서 팬티에 쓸려 농이 잡히기도한다.
양방에서는 탈항이라하고 옛말로는 미주바리라고도 하는것이다
이것이 침이나 뜸으로는 치료가 아주 잘된다.
뜸으로는 머리에있는 백회혈에다 뜨면 빠져나온 똥구멍이 쑥하고 딸려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