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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증에는 안마가 최고 덧글 0 | 조회 1,486 | 2016-04-13 00:00:00
사이트관리자  

냉증 치료에는 안마지압이 최고

몸이 차가워지면 나타나는 현상

몸이 차가워지면 어떻게 되나?
몸이 차가워지면 혈관이 수축하여
몸 구석구석까지  혈액이 전달되지 않는다.
혈액은 사람의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산소, 물과 백혈구 등 면역물질을 운반하는데,
이 흐름이 중단되면 몸에 갖가지 나쁜 영향이 나타난다.

그 중에서도 면역 기능의 중심이 되는 백혈구는 추위에 약해서 체온이 떨어진 상태에서는
도저히 힘을 쓸 수 없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안 되는 곳과 차가워진 부위에
병이 생긴다.
현대의 3대 질병인 암, 심근경색, 뇌졸중은 모두 냉기(冷氣)와 관계가 깊다.

체온이 1도 떨어지면 기초대사는 약12%,
면역력은 약30%정도 떨어진다.
36.5도를 건강했을 때의 체온으로 본다면 35.5도에서는 배설 장애,
35.0도에서는 암세포가 활성화된다.

몸이 차가워지면 몸이 굳어간다.

‘몸은 차가운데서 굳어가고 머리는 뜨거워지는 데서 굳어가는 것’이다.
배가 차가워지면 배에 힘이 없고 등이 굽게되어 기운이 다니는 길인 경락이 막혀
순환이 안 되므로 가슴이 답답해진다.

또한 등이 굳어가서 당기고 조이는 현상이 나타나고 어깨가 굳어가며 팔을 못 올리는 오십견이 생겨 손에 마비가 온다.
뿐만 아니라 뒷목과 뒷머리가 뻣뻣하게 굳어가고 두뇌의 신경세포, 혈관도 굳어가서
정신이 맑지 못하고
기억력이 점점 없어지게 된다.
뱃속에 찬 기운이 점점 확대되면
간이 굳어가 간경화가 되고,
심장이 굳어가 심근경색 및 심장마비가 된다.

오장육부(五臟六腑)가 굳어가
순환이 안 되니 소화배출 능력이 떨어진다.
혈관과 혈액이 굳어가 혈관, 혈액질환이 생기며, 신경과 근육이 굳어가 각종 경련과 마비증세가 생기게 된다.

배가 차가워지면 열이 위로 올라가니
압력이 세어져 고혈압이 되고 안압이 높아져
시력이 감퇴된다.
각종 뼈가 굳어가며 골다공증, 신경통, 관절염 등이 생기고 손발에 굳은 살이 생기면 갈라지고 통증이 생긴다.
또한 산모의 뱃속이 차가워지면 태아의 성장과 발육이 멈추어 선천성 왜소증, 기형아, 장애아가 태어나게 된다.

모두가 차가워지면서 굳어가서 생기는 자연현상인데, 이를 모르니 사람들은 난치병(難治病)이라고 포기를 한다.

몸이 차가워지면 적이 쌓인다.

적이란 차가워져서 굳어버린 죽은 세포를 말한다.
적은 몸의 경우 차가운 기운이 오랫동안 쌓이면 생기고, 머리의 경우 뜨거운 기운이 오랫동안 쌓이면 생긴다.
그래서 적이 쌓인 곳은 순환이 안 되어 차갑고 딱딱하게 굳어 있다.
적이란 ‘병 녁자’와 ‘쌓일 적(積)’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를 ‘화낼 적’이라고 부른다.
성질이 급하여 화를 자주 내면 머리로 몸의 뜨거운 기운이 올라가고, 머리의 차가운 기운이 몸으로 내려와서 누적되고 굳어버려 적을 만들기 때문에 옛 선인들은 이러한 글자를 만든 것이다.

적이란 참으로 무서운 존재다.
적은 몸속의 오장육부를 차갑고 굳게 하여 기능을 잃게 하고, 죽은 세포를 만들어 세균과 바이러스가 덤벼들게 하여 염(炎)과 암(癌)을 만든다.
또 차가운 장부에 지방이 축적되어 비만이 되고, 사타구니로 차가운 기운이 퍼져 습(濕)과 냉(冷)을 만들어 습진과 냉대하가 되며, 다리로 차가운 기운이 내려와 중풍과 통풍을 만들어 통증과 마비가 생긴다.

적이 쌓이면 몸이 차가워진 만큼 뜨거운 기운이 머리로 올라가 정신과 마음을 약하고 혼미하게 하여‘병든 생각, 좁은 생각, 짧은 생각, 작은 생각, 생각이 없는 멍청한 상태’등으로 만든다.
나아가 폭력, 불신, 갈등 그리고 불행을 만드는 사악한 생각을 하게 하는 사(邪)를 만든다.

오늘날 현대의학의 문제점은 질병만을 치료하려고 하는데 있다.
질병의 주범인 ‘적’을 내버려두기 때문에 다시 재발하거나 끊임없이 새로운 환자, 새로운 질병(괴질)이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는 것이다.

몸이 차가워지면 통증이 생긴다.

통증이 생기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외적인 요인이다.
우리 몸이 갖고 있는 온도보다 너무 뜨거워도 차가워도 통증이 생긴다.
외부로부터 뜨거운(차가운) 기운이 닿는 순간 세포속의 신경은 뜨겁다(차갑다)고 비명을 지르며 아픈 느낌(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둘째, 내적인 요인이다.
몸이 차갑고 머리가 뜨거운 사람은
순환이 안 되어 아픈 곳(통증)이 많다.
즉 몸은 차가운 곳에 통증이 생기고,
머리는 뜨거운 데서 통증이 생긴다.

통증의 해결법은 결국 한 가지다.

통증은 신경이 전달되지 않는 뼈와 근육,
그리고 장부에서 생기는 자동현상으로,
이는 우리 몸이 따뜻하게 해달라고 보내는 신호이다.
이 때 몸을 따뜻하게 하여 회복시켜 놓지 않으면 찬 기운이 강해지면서 통증이 없어지고 마비가 되어 굳어버린다.
즉, 통증이란 세포와 신경이 죽기 전에 외치는 비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노인들은 기운이 약하다.
그래서 몸에 찬 기운이 많으며 순환이 안 되어 통증이 많다.
그나마 날이 따뜻한 날은 통증을 덜 느끼지만, 비가 오려 한다거나 추워지려고 하면 차가운 기운이 몸에 전달되어 노인들은 금방 통증을 느끼게 된다.

모든 통증은 배가 차가운 데서 생기기 때문에 배를 따뜻하게 해주면 없어진다.
그래서 노인들은 목욕탕에서 뜨거운 물 속에 들어가 “시원하다!”며 기분 좋아한다.
어릴 때 “배가 아프다.”고 하면 어른들은 “따뜻한 아랫목에 배를 깔고 엎드려 있어라!”고 했던 기억이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렇게 하면 신기하게도 배의 통증이 사라졌다.
이것은 배에 통증이 생기는 것이 배가 차가워졌기 때문임을 증명한다.

‘무좀’도 역시 발이 차가워서 생기는 질병인데 피곤할수록 더 극성을 부리게 된다.
이는 피곤할수록 발이 차가워지며,
신경은 차가워질수록 심한 통증을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양방에서는 극심한 무좀의 치료에 ‘원적외선 치료’와 약물치료를 병행한다.
한방에서는 발가락 사이의 발등 쪽에 쑥뜸을 뜨기도 하고 침을 놓기도 한다.
그런데 이 치료법들은 공통점이 있다.
차가운 발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원적외선’을 환부에 쬐어 발이 따뜻해지면 순환이 되면서 통증이 감소되고 회복이 빨라진다.
쑥뜸을 뜨는 것도 같은 이유이다.
쑥뜸을 뜨면 발이 따뜻해지면서 통증이 감소된다.

차가운 기운이 항문 쪽으로 몰리면 항문질환이 생긴다.
몸이 차가워질수록, 혹은 피곤할수록 통증이 심해진다.
이때 세숫대야에 뜨거운 물을 넣고 엉덩이를 담가 좌욕을 하면 환부가 따뜻해지면서 순환이 잘 되고 치질로 인한 부기, 염증,  통증 등이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또다시 차가운 물을 마시고 과음을 하여 배를 차갑게 만들면 재발하고 만다.
이밖에 요통, 치통, 두통, 근육통, 생리통 등의 모든 통증 역시 배를 따뜻하게 하고 머리를 차갑게 해달라는 ‘신경의 외침’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몸이 차가워지면 각종 염증과 전염병, 암을 유발시킨다.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 등은 차가워진 세포 즉, 죽은 세포에서 발생하는 것이며, 살아있는 따뜻한 세포 즉, 기운이 있는 세포에는 발생할 수가 없다.
세균은 차가워진 뱃속에서 염증을 만든다.
이 때 빨리 뱃속을 따뜻하게 만들면 세균이 살 수 있는 조건이 안 되기 때문에 없어지지만, 계속 차갑게 만들면 세균은 죽은 세포인 줄 알고 덤벼들어 분해하는 잠복기를 거쳐 염증이 생기게 한다.
그리고 계속 차갑게 하면 염증이 곪아터져 암이 생기게 된다.

이 사실이 의심스러운 사람들은 위염과 위통이 있을 때 배를 만져 보라.
다른 부위보다 차가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럴 경우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염증과 통증을 해소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를 몰라서 기회를 놓치는 바람에 염증이 곪아터져 암 덩어리가 되었을 때 배를 만져보라! 몸 전체가 ‘적’이 쌓여 차가움을 느낄 것이다.
이를 모르고 암을 수술하지만, 차가운 장부에는 계속해서 암이 전이되는 것이다.

세균이 살 수 있는 조건 즉, 뱃속이 차갑고 기운이 없고 죽은 세포를 가진 사람은 100% 식중독에 걸린다.
그러나 뱃속이 따뜻하고 기운이 있어 신진대사와 호르몬 분비가 원활하고 소화력이 강한 사람은 상한 음식을 먹어도 가볍게 소화를 시킨다. 아무나 식중독에 걸리는 것이 아니다.

세균은 차가운 세포에서만 살 수 있는데 약으로만 치료하려 하고 뱃속을 따뜻하게 해주지 않으니 질병이 고쳐지지 않는 것이다.

몸을 따뜻하게 한다는 것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 뱃속을 항상 따뜻하게 해놓으면 어떠한 세균, 바이러스가 들어오더라도 이겨낼 수 있는 힘 즉, 면역성이 강한 사람이 된다. 따라서 뱃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예방의학이다.

둘째, 고열이 나고 심한 설사를 하여 항문이 벌어지고 부어있다는 것은 뱃속이 급격히 차가워져 세균들이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 때는 빨리 배를 뜨겁게 해주어야 한다.
이러한 근본 원인을 모르고 전적으로 살균제, 항생제 등의 약으로만 치료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모든 생명은 “차가워지면 죽고 따뜻하면 산다.”는 자연의 이치를 벗어날 수 없다.
‘약’은 보조치료제임을 알아야 한다.


*암은 차가운 데에 걸린다.

암 역시 냉기(冷氣)로 인해 생긴 혈액의 오염이 주된 원인이다.
암은 몸 어디에든 생길 수 있지만 심장과 비장에는 암이 생기지 않는다.
왜냐하면 심장과 비장은 다른 장기보다 높은 온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뜻한 장기에는 암이 생기지 않는다.

이 말을 바꾸어 말하면 차가운 장기에 암이 생긴다는 말이다.
잘 살펴보면 식도라든가 폐, 대장, 자궁, 난소처럼 속이 비어 있고, 쉽게 차가워지는 장기에 암 발생률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몸이 차가워지면 부종(浮腫)이 생긴다.

몸이 붓는 증세를 부종이라고 한다.
그러면 왜 몸이 붓는 것일까? 몸이 붓는 원인은 수분을 빼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수분을 빼주지 못하는 것일까? 수분을 빼주지 못한다는 것은 소변기능(신장, 방광, 요도)이 마비가 되었다는 뜻이다. 기능 마비란 차가워서 굳어 버렸다는 뜻이다.

피곤하면 몸이 붓는다.
즉, 피곤하면 머리가 뜨거워지고 배가 차가워져 소변 기능에 이상이 생겨 붓는 것이다.
또 잇몸이 붓고, 눈두덩이 붓고, 얼굴이 붓고, 손이 붓고, 배가 붓고, 다리가 붓는 등 수많은 부분적인 부종증세를 여러분들은 생활 속에서 경험했을 것이다.
이처럼 신장 방광 등의 기능이 이상 없어도 특정 부위에 차가운 기운이 몰려 있는 곳은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앞에서 ‘차가워지면 굳는다.’라는 자연의 법칙을 설명했다.
특정부위가 마비가 되고 굳는 것은 갑자기 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붓는 과정을 거친 다음 굳게 되는 것이다. 피곤하여 몸이 차가워지면 붓고, 피로가 풀리면 부기가 빠지게 된다.
이러한 현상이 반복해서 생기게 되면 몸에 차가운 기운이 많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빨리 몸을 따뜻하게 하여 몸이 굳어 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임산부가 피곤해지면 몸은 부으며 임신중독증이 되어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위험하다.
이 모든 붓는 증세들은 몸이 차가워져 순환이 안 되어 생긴 자연 현상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런 이치를 모르고 찬물을 마시고 잠을 안 자고 욕심을 내어 과로를 하는 등의 몸을 차갑게 하는 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몸을 스스로 차갑게 만들어가고 있다.
길거리의 걸인을 살펴보자! 잘 먹어서 살이 찐 것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길거리에서 노숙하기 때문에 한기(寒氣)가 들어와 신장, 방광, 요도에 이상이 생겨 수분을 빼주지 못하여 생긴 부종이지 잘 먹어서 살찐 것이 아니다.


*몸이 차가워지면 죽는다.

죽음이라 몸의 따뜻한 기운이 빠져나가서 차갑게 식어버린 상태를 말하는 것이며, 질병이란 몸의 따뜻한 기운이 빨리 빠져나가는 상태에서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그래서 모든 질병은 배가 차가워지면서 고열이 생기는 공통점이 있다.
노화란 세상에 태어난 기운을 키워서 발육과 성장의 정점에 이른 후 죽음을 향해 점점 식어 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정리하면 몸이 식어가는 속도가 빠르면 질병과 조로(早老)현상이 생기며 단명(短命)이 되고, 몸이 식어 가는 속도가 더디면 무병(無病)과 건강 유지 그리고 장수(長壽)가 되는 것이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 헤매던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원인‘이기도 하다.

자신의 몸을 천천히 차갑게 하면 죽게 되는데, 천천히 차가워진 곳은 순환이 안 되고 마비가 되고 굳어가고 염증과 암이 생긴다. 이것은 만성자살(慢性自殺)행위이다.

몸이 따뜻하고 머리가 차가우면 기운이 있어 순환이 잘되고 건강하다.
건강하면 저절로 장수(長壽)한다. 오래 살고 싶어서 오래 사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몸이 따뜻하니까 저절로 오래 살다가 몸이 식으면 죽는 것이다.
그러면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관리하는 방법은 없을까?
몸이 차가운 냉증 등을 치유하거나 예방을 위해서는 수기요법이 좋다.
양약이나 한약으로는 부작용의 문제가 있다. 음식과 운동도 제한적이다.
가장 좋은 방법이 있는데.. 수기요법이다.
냉증 신진대사불통 기혈수불통 불면 화병 만성피로 신경통 근육근막통 교정운동 통증완화 영양순환 등에는
안마지압을 이용한 수기요법이 부작용이 전혀 없고
정기적으로 수기치료를 받으면 질병치유는 물론 예방생활에 좋다.
하지만 수기요법은 의료행위이기 때문에
반드시 도수치료를 하는 병의원이나, 추나치료를 하는 한의원,
시각장애인이 직접 수기요법을 시술하는 안마지압원에서 시술받아야 한다.
불법 무자격자들이 시술하는 곳(마사지업소)은
의료사고 등의 피해를 볼 수 있고, 치료효과도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의료인이 아닌자의 무자격 의료행위는 적발되면 처벌받는다.